고집센 고양이.....
야웅군 여전히 자리만 좀 비우면 의자를 차지하고 버틴다.
상당히 불만스러운듯 터치하면 손도 밀어대고 상당히 반항적인....
내 모든 물건에 자신의 체취를 묻히고 있는 야웅군 머리가 굵어지니 반항적인걸...
예전엔 그래도 내가 들어오면 의자에서 내려왔는데...
상당히 불만스러운듯 터치하면 손도 밀어대고 상당히 반항적인....
내 모든 물건에 자신의 체취를 묻히고 있는 야웅군 머리가 굵어지니 반항적인걸...
예전엔 그래도 내가 들어오면 의자에서 내려왔는데...
역시나 쫓겨난뒤 한참뒤에 보면 다시 의자에서 잘려구 폼 잡구 있다...
내가 요즘 몇종목에 근성 홀딩 하구 있으니 근성을 배웠나 ㅡㅡ;;;;
헌데 머 요플레 뚜껑 따서 내려놓으면 아무생각 없이 바닥에 내려오는 바보같은짓은 머냐....ㅋㅋ...
2008/04/06 - [야웅/야웅이사진] - 의자를 차지한 야웅군...
내가 요즘 몇종목에 근성 홀딩 하구 있으니 근성을 배웠나 ㅡㅡ;;;;
헌데 머 요플레 뚜껑 따서 내려놓으면 아무생각 없이 바닥에 내려오는 바보같은짓은 머냐....ㅋㅋ...
2008/04/06 - [야웅/야웅이사진] - 의자를 차지한 야웅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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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어떡해...어찌 저리 예쁜지...
잠에서 깨어 정신 없어 멍하니 있는 모양이 너무 귀여워요. ㅋㅋ
오늘 웅이 사진 아주 맘에 들어요. ㅎㅎ 동영상도 자주 올려주세요.^^
위장입니다.. 자는척 하구 있던데요...
웅이 동영상 잘 봤습니다. 오늘 보니 의젓합니다.
별로 의젓하지는 음....
와아..오늘은 웬지 엔젤님이 나쁜거가터..
웅이한테서 시비거는 동네깡패한테 당하는 가련한 아가씨휠이 나네요!
천사같은 웅이 엥간히 괴롭히세요!
아흑~웅이의 저 동그란 대가리는 언제봐도 감덩이야ㅠㅜ
손바닥으로 한대 탁 쳐봤으면 소원이 없겠어요..으허엉~ㅠㅜ
머리 치면 별로 안 좋아할겁니다.
댓글을 좀 버라이어티하게 해봐요 ㅡㅡ;
지금도 충분히 버라이어티하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훗.
하하하, 낭만님 재미있어요 ^^
저도 낭만님처럼 버라이어티한 댓글을 쓰고 싶은데,
영~ 어려워요 @@a
혹시 고양이도 무나요?
애기땐 장난삼아 잘 물던데.. 커서는 괜찮더군요.
머 성격이 제각각이라... 장난칠때 무는놈도 있겠죠...
웅이 사진의 절반은 잠자는 모습인거 같네요...
미남도 잠꾸러기? ㅎㅎㅎ
고양이가 잠을 많이 자죠.. 하루에 14시간 이상을 자니까..일단..
잠을 자는 모습이 많은듯 합니다...ㅎㅎ
위장이 절묘하군요.
이젠 웬만한 능구렁이 저리가라네요.
저 정도의 버티기 실력이라면 국회로 보내도 될듯 합니다.
아 국회에 하긴 머... 거기 강쥐들이 많으니 고양이가 가도 이상하진 않겠군여...
컥 귀엽다...고양이가 이쁘군요
이쁘다기 보단 요즘 상당히 개긴다는...
앙!
그럼 계속 요플레로 유혹하시는 길밖에는 ㅋㅋ
그냥 힘으로 해결할려구여...앙...ㅋㅋ
자는 건지 조는 건지..그것도 아님 삐진건지..모르겟네요..
자는척 하는겁니다...ㅋㅋ... 눈뜨고 보고 있었는데..
확~ 들어 던지시면~~ 어머낫~~ *^___^*
드는순간 손에서 재빨리 빠져나간다는...
수염 한번 땡겨봤으면 하는 생각은 아직도 여전합니다.ㅎㅎ
댕기면 가끔 쑥하고 빠지더군요...ㅡ,.ㅡ;;;
요런재미에 반려동물을 키우는건가요? 하하;;
그나저나 난 상당히 괴롭힐텐데 걱정이네...-_-
괴롭힘을 당할지도 몰라여...
나중에 정말 확 물어버리는 건 아닌지 좀 걱정이 되기도 합니다..ㅎㅎ;;;
순둥이라 그다지 그럴 염려는...음...
역시 요플레 -_-;;;
요플레에 약하군요 녀석...
(영상 좀 퍼갈께요, 고양이 영상이랑 사진을 좀 카테고리로 정리 해볼까 싶어서요 ^^)
네 영상 퍼가기 되있을 텐데여..훔.
괭이는 그래도 왠지.......
토속 무속신앙을 인정하는 저로서는 괭이는 아무래도 어려운 존재입니다.
한때 삼성동 골목에서 휘파람만 불면 오던 도둑고양이들이 있었죠.
매일 천하장사 소세지를 주었더니 습관처럼 따라다니더군요.
하지만 역시 고양이는 못 키우겠다는 후일담이 있었습니다.
키워보니 색다른 매력이 있더군요....
좀 거만해서 그렇지... 거만한것도 나름 매력이라는..
얼굴이 동글동글 통통
이제 슬슬 귀찮아 지는 것이죠 ^-^
아메숏 특징이 동글동글한 대두에 험상궃은 인상..ㅋㅋ
아무래두 야웅군은 고양이계의 얼짱입니다^^a 볼수록 탐나네 고넘.. 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엔젤님한테 목쪼이고도 가만있는거보면 고집이 센게 아니라.. 의외로 순딩모드 아닌가연^^?
아니꼬와서 참는건가 야웅군이?? 그래도 밥주는 쥔이라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말 입이(^----^) 요레요레 되어갑니다. 엔젤님두 즐건밤 맞으세여~
순딩이긴 한데 좀 거만할때도... 서열에 대해 확실히
개념을 잡아야하는데...
움직이는걸 상당히 귀찮아하고 있네요..ㅎㅎ
표정이 귀찮게 뭐야?하는 표정..하하
거진 머 고양마마가 되어가구 있습니다. 요즘...
주인을 바라보며 '뭐.. 어쩌라구..'라는 표정을 지어주는군요... ㄷㄷ
네 많이 거만해졌습니다...ㅎㅎ
고양이를 너무 좋아하시는거같아요 ㅎㅎㅎ
아니에여...ㅎㅎ...
아이...귀여워용~
ㅋㅋ 야옹군도 이젠 짬밥 좀 된다 이거죠.. ㅎㅎ
하긴 짬밥이 좀 되긴 되네여...ㅋㅋ
아옹 이런 앙탈쟁이 같으니..(하악하악)
앙탈쟁이...앙앙...~
갱이~ 전 실제로는 싫어라해여 ㅋㅋ
오호 그러시군여... 나름 헌데 매력이 있는 동물이에여.
고냥님..저의 팔에 기대주세요 ㅋㅋㅋ
사람 배위에 올라가는건 좋아한다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