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자를 차지한 야웅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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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저럴 땐 살짝 위에 앉아주시는 센스 ㅡ.ㅡ;(응?)
물론 죽음의 보복이 기다립니다......
지금 보니 야웅군 얼굴 위의 무늬, 뭔가 말하고 있는 느낌?(옛 문자?)
머리 앞에 말인가여 ? 영문으로 M자가 보이긴 해여..ㅋㅋ
저럴땐 앤젤님이 의자에 앉으시고... 무릎위에 웅군을 올려놓으시면......
다리가 저릴라나??? ^^a
제 무릎위에서도 가끔 잘자긴 해여...ㅎㅎ.
헌데 자면서 꼬리를 살랑 살랑 하면 귀찮아져서리...
길게난 코털 한번 당겨보고 싶어지는데요!!
별로 안좋아 합니다...그러면...ㅎㅎ
요즘 웅이가 힘이 없어 보이네요...
거의 자는 사진만 보아서 그런가요?
근데, 웅이는 언제 아빠 되나요?^^
세상이 험악해서 아빠 같은건 안될겁니다...아마...ㅋㅋ
웅이는 아빠가 될 수 없나요? 아빠되면 새끼한마리 나 달라고 찜할라구 했는데...
저 이제 맘을 거의 굳혔어요. 이제 슬슬 찾아볼라구요.
맘을 굳히셨다는건...훔...*.*;;;; 입양을 결정하셨나 보군여....
이왕이면 예쁜 애기로....
의자를 뒤집어 버리지 그러셨어요..
잔인한 낭만c 웅이도 아르바이트 시켜주셈...ㅎㅎ..
웅이 아빠되면 알바 주선해 드리리다ㅋㅋㅋ
역시..가제트 끝판대장..^^
야웅군은 그런 사악한 존재는 아닙니다...ㅎㅎ.
살살 달래야 합니다. 힘으로 해서는 안된다는 교훈을 안고 사는 1人.
조금 기운이 없어 보이긴 합니다.
간식 던지면 아주 힘차게 뛰어가는 놈입니다...
힘 없어 보이는건 다 위장입니다 ㅡㅡ;;;;
흐음..
무슨꿈을 꾸고 계실까요?ㅋㄷ
야웅군과 어떤 교감이 이루어지면 그때 한번 물어보겠습니다..
무슨꿈을 꾸는지...ㅎ.
살짝 앉아서 방귀 뿡~
오호 괜찮은 방법인거 같기두 하군요... *.*
음핫,
안되는 일은 제빨리 포기하는 법을 배우는 것도
인생의 이치를 터득하는 법이거늘, 에험~
의외로 한 고집 한다는...
눈 감고 있는 거 보니 배째란 건가요..
흠 그럴지도 모르겠군여...
저는 고양이의 저런 모습이 아주 귀엽더군요..ㅎㅎ
스다듬어주면 아주 기분 좋아하는..하하
쓰다듬다가 머리를 툭툭 치면 살짝 잼있다는...ㅎㅎ
고양이의 느긋함과 여유로움이 부러워요~.
햇살 따스한 봄날에 배 깔고 누워서 낮잠을...ㅎㅎ
너무 여유로와서 한번씩 미워보이더군요 ㅡㅡ;;;;
쟤가 쥔의 손길이 그리웠는지도..ㅋ
그 다음 장면은 냥이 내려놓고 엔젤님이 누웠을까.... ㅎ
웅이 쫓아내고 엉덩이 깔구 앉았습니다..핫.
귀에다 후~~~우 하고 입바람을 불어주면 얼릉 내려갈꺼 같은데요... ^^;;
그런건 이미 만성이 되서...
ㅋㅋㅋ...
전 어제 언제나의 그곳에 냥이들을 찍으러 갔었는데...휘리릭 다들 피해 버리더군요.ㅡㅜ
천하장사가 없어서 그런지...쩝
모델에 부러움을...윽
아직도 음... 쫓아 다니구 계시는군여.
튼실하게 생긴 미남입니다~~
줄무늬가 너무 섹쉬해요
오호 저런 무늬에 섹시함을 느끼시다니 독특한 분이시군여.
ㅋㅋ 귀여워라...저런 거 보면 키워보고 싶다는...
처음엔 누구나 다들 한번씩 그런생각을 하더군요...ㅎㅎ
언제 봐도 색이 이뻐요 ^-^
베쯔니님 사진도 충분히 좋던데요.. *.*
캬 고양이 귀엽군요~ 개들은 저런 사진 찍기가 힘들어서;
나중에 혼자 살면 개 말고 고양이 키우고 싶어요 0-0
음 고양이가 개안킨한데... 머리굵어지면 개겨요... ㅡ,.ㅡ;;;
사진도 이쁘고 냥이도 이쁘고... 좋습니다 ^^
저 순간은 그다지 이뻐보이진 않더군요...ㅋㅋ
저녀석 은근 고집쎄군요 ;; ㅎㅎ
야웅이는 봐도 봐도 안질리네요 ^^
야웅이가 머리가 굵어 지더니 근성만 늘어서..음...
주인의 인내력 한계점를 테스트하는게 아닐까요?
그래서 그 결과를 몰래 기록해 두었다가 다음에 요긴하게 써먹으려고 하거나
또는 인간의 인내점에 대한 통계를 내는 중일지도 모르고요.
아무리봐도 웅이는 평범한 고양이가 아닌것 같습니다.
그럴지도 오늘 지구인 하나가 우주로 출발했더군요...
웅이가 뉴스에 나오는걸 옆에서 열심히 보더군요...
나중에 취조해보고 이야기 해드리겠습니다.
어쩜 우리 렉시하고 비슷하네요. 우리 렉시도 안 비켜줄려고 끝까지 버팁니다. ㅎㅎ
나이 먹을수록 더 그렇지 않나요...ㅋㅋ...
모델도 너무 이쁘고 사진도 너무잘찍어서
고양이가 더더더욱 귀여워보여요 ><
헌데 고집불통이에여 ㅡㅡ;;;
아~ 정말 볼때마다 탐나는 녀석이에욘^^a
머리한번 쓰다듬어 봤으면.. (쓰담~ 쓰담~ ) <--- 모니터(야웅군사진)에 쓰담질 하고있는 호박(--^)
편안한 밤되세요~ 부러운 엔젤님^^a
호박님도 편안한 밤 되세염...^^;;;
어제는 그다지 편안밤을 못보내서 오늘은 좀 편하게 보내고 싶긴해여...
분명 자리뺏을때 의자를 발톱으로 물고 늘어졌을지도..ㅋㅋ
의자에 발톱 자욱이 좀 남아있어요..
오..이젠 권좌까지 노리는군요..
서열을 정하시겠다는게 야웅의 뜻일지도...^^
혼자만의 서열은 저놈한테 난 그냥 아래일지도...ㅡㅡ;;
웅...졸려요...ㅋ~
점심 먹고 한 숨 잘까봐요...ㅋㅋ
와 우주인이다.. *.*
그러세요... 요즘 땃땃해서 자기 딱 좋은듯...*.*
사진 가져갔던 블 주인입니다.^^ 냥이가 너무 귀여워서 그만.. ㅎㅎ
기분 나쁘셨다면 죄송해요~ ㅎㅎ 그래도 끝까지 내리지 않는 굳은 의지!! ㅎㅎㅎ
아니요 괜찬은데요...ㅎㅎ
우연히 들어간 블로그에서 내사진을 보니 싱기...ㅎㅎ..
그사진은 예전에 바탕화면으로 배포한적이 있어서..흐.
오래 오래 쓰주세여...ㅎㅎ
귀여워~ 어디서든,어떤 포즈로든 잘 자는 고양이들!
기기묘묘한 자세로 잘자죠..ㅎㅎ
어슬렁 어슬렁 왔다가 갑니다. 두리번 두리번a
자리를 못 잡고 계시는군여... 일단 저쪽에 가서 앉으세요..흠.
으으으...야옹군!! 우리 설이랑 똑같네요;; 설이도 그렇다는....
무릎에 올라앉아 내려오지 않으려 할때도 있고...하핫;;
웅이는 머리가 굵어지더니 한고집 합니다...
근데 요즘 야옹이 한마리 얼마할까요...? 왜이리..귀여운 것만 보면 손이 떨리는지..ㅋㅋ
글쎄요.. 시골 장터에 3000원에 파는것도 봤어요..ㅎㅎ
야옹군.. ㅋㅋ 어차피 내려올거라면.. 버티긴.. ㅎ
자기딴엔 이제 좀 버틸만 하다고 생각하나봐여...ㅋㅋ
...아이고 귀엽습니다 ㅠㅠ 깨물어 드리면 안될까요? ㅠㅠㅠㅠ
깨물면 아마 발톱을 세울겁니다...
아웅~ 정말 편하게 누웠당
저는 불편해 보이던데 저렇게 자는건...흐...
괴롭히고 싶어!
저는 괴롭히고 있습니다...훗...
아아아아아악 귀여워어어어 ㅠ .....................그런데 왠지 말씀하시는 어투가 고양이를 닮아가세요..(...)
원래 기본적으로 기싸움은 닮은 사람(????)들 사이에서만 성립되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