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이 많은 고양이...
모니터뒤에서 코까지 골면서 자는걸 깨웠더니 첫번째 사진처럼 앉아서 계속 사람을 쳐다보더니...결국 또 다시 잔다...
머 서로 이젠 익숙해진 탓인지 야웅이 같은경우 내가 방에 들어와도 특별한 일이 없으면 그냥 잔다...
특별한 일이라고 해봤자 내가 아닌 다른사람이 방에 들어오거나 나 혼자가 아닌 손님이랑 같이 올땐 벌떡 일어난다는거... 또한 밥통에 밥이없거나 물통에 물이 없거나 자기가 놀고 싶을때면 일어나서 문앞에서 발라당 쇼를 하며 어서옵소를 한다는..그래도 사실 잠을 자고 있을때 사진찍기가 제일 편하다...꼼짝도 안하니....
집고양이의 경우 애기때부터 습관성이 되면 사람의 시계타임에 맞춰지게 되는데 이런 경우 원래 야행성인 고양이가 낮엔 놀고 밤엔 잠을 자는 경우도 있더군요..
지금 글쓰는 동안에 무릎에 올라와서 골골거리며 자네요. 머 이럴땐 귀엽기도 한데 왜 내가 잘려구 누우면 괜히 옆에와서 찝적대는거냐... ㅡㅡ;;;;
머 서로 이젠 익숙해진 탓인지 야웅이 같은경우 내가 방에 들어와도 특별한 일이 없으면 그냥 잔다...
특별한 일이라고 해봤자 내가 아닌 다른사람이 방에 들어오거나 나 혼자가 아닌 손님이랑 같이 올땐 벌떡 일어난다는거... 또한 밥통에 밥이없거나 물통에 물이 없거나 자기가 놀고 싶을때면 일어나서 문앞에서 발라당 쇼를 하며 어서옵소를 한다는..그래도 사실 잠을 자고 있을때 사진찍기가 제일 편하다...꼼짝도 안하니....
고양이는 애기때 6개월이 될때까지 하루 평균 16-18시간을 자게된다.
점점 성묘가 되면 하루 평균 14시간을 자는게 정상이다. 사실 잠을 잘자는 고양이가 건강하고 털이 부드럽고 윤기가 난다. 고양이에게 잠이 중요한건 건강상태의 체크의 한 척도로 잠이 부족한 고양이는 털에 윤기가 없어지고 푸석푸석해지게 된다. 잠을 잘자는 고양이가 보통 건강한 편이며 사람과도 잘 논다...잠이 부족한 고양이는 사람을 싫어하게 된다는.. 알고보면 충분한 잠은 고양이에게 삶의 활력소라는...
고양이는 인생의 2/3가 조금 넘는 시간정도를 잠으로 보냅니다.
처음 야웅이를 데려왔을때 너무 잠만 자는거 같아 혹시 아픈게 아닌가 해서 병원에 데려간적이 있었는데 병원에서 샘이 책을 보여주며 가르쳐 주시더군요. 잘자는 고양이가 건강하다면서...
점점 성묘가 되면 하루 평균 14시간을 자는게 정상이다. 사실 잠을 잘자는 고양이가 건강하고 털이 부드럽고 윤기가 난다. 고양이에게 잠이 중요한건 건강상태의 체크의 한 척도로 잠이 부족한 고양이는 털에 윤기가 없어지고 푸석푸석해지게 된다. 잠을 잘자는 고양이가 보통 건강한 편이며 사람과도 잘 논다...잠이 부족한 고양이는 사람을 싫어하게 된다는.. 알고보면 충분한 잠은 고양이에게 삶의 활력소라는...
고양이는 인생의 2/3가 조금 넘는 시간정도를 잠으로 보냅니다.
처음 야웅이를 데려왔을때 너무 잠만 자는거 같아 혹시 아픈게 아닌가 해서 병원에 데려간적이 있었는데 병원에서 샘이 책을 보여주며 가르쳐 주시더군요. 잘자는 고양이가 건강하다면서...
집고양이의 경우 애기때부터 습관성이 되면 사람의 시계타임에 맞춰지게 되는데 이런 경우 원래 야행성인 고양이가 낮엔 놀고 밤엔 잠을 자는 경우도 있더군요..
지금 글쓰는 동안에 무릎에 올라와서 골골거리며 자네요. 머 이럴땐 귀엽기도 한데 왜 내가 잘려구 누우면 괜히 옆에와서 찝적대는거냐...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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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이그..사랑스러워...
복받으신거유..엔젤님은..저런 이쁜 괭이도 키우시고..^^
그나저나 잠을 못자면 무대뽀에 성격파탄자가 되는 1人
저는 잠이 좀 적은 편인데... 한번씩 많이 몰아 잘때도...
잠 많이 자면 안좋아요...낭만c...
ㅋㅋ, 저 식빵 자세...
이제 봄이니 따뜻해져서 더 많이 자려나요?
난 언제쯤 무릎 위에서 그르렁 대는 냥이 한마리 키울런지...
요즘 냥이 분양 사이트도 살펴 보는데 야웅이 땜에 눈이 높아져서
이쁜 고양이가 안보인다는...ㅠ.ㅠ
날씨가 따뜻하나 추우나 잠자는 양은 비슷한데 햇살 땃땃한 베란다에서 자는 모습은 아주 팔자가 좋아보인다이죠..
분양사이트라...키우실 여건이 되시는가 봐여. 이젠..
일단, 맘에 드는 놈을 찾아야죠.
서로 눈빛 마주쳐서 끌리면 어쩔 수 없지 않겠어요? ㅎㅎ
아깽이들 눈을 자꾸보면 어쩔수없이 데려오게 될텐데여...ㅎㅎ...
그눈이 가진 마력이란...ㅋㅋ.
어리버리해 보이는데요....^^;;
졸려서 근가....
좀 어리버리해 보이는게 저놈에 매력입니다...ㅋㅋ
역시 쾌변과 숙면이 건강의 열쇠~~ ^^
저 처음에 제목을 "짐"이 많은 고양이로 읽어다능... ㅎㅎㅎ
사람에게도 쾌변과 숙면이 아무래도 최고의 건강이죠...
제가 아는 사람도 분양받은 고양이가 맨날 잠만 잔다고 물어왔는데..
고양이는 개보다 팔자가 더 좋은거 같어요.. 잠만 자니까..
팔자 좋은놈은 팔자쫗고 나쁜놈은 나쁘죠..개보단 자유로워 보여요...ㅎㅎ
아..저게 지금 주무시는 모양새인가요..
아..보는 제가 불편해서..
저것보다 더 기묘한 자세로도 자는데...흐...
옆에서 보면 무지 불편하게 보인다죠..ㅋ
와 너무귀엽다...
꼭 기도하는거같아요 ㅋㅋ
아~쓰다듬어주고싶다~
저럴때 쓰다듬어 주면 별로 안좋아하더군요...
자리를 바로 옮기더군요 ㅡㅡ;;;;
하하하 귀여워요...>_<
햇빛이 좋아 그곳에 앉아 꾸벅꾸벅 졸때면 정말 이뻐요...친구집 고양이가 생각 나요~후훗
날이 따뜻해지면 웅이도 베란다 나가서 꾸벅꾸벅 졸거에요..ㅎㅎ..
고양이는 참 희안해요. 자는 자세가..ㅎㅎ
하긴 우리 아들은 엎드려뻗쳐 자세로 잡니다.. ㅡ.ㅡ
엎드려뻗쳐가 더 힘들거 같은데요...상당한 내공이네요..그건 ㅡㅡ;;;;;
냥이는 많이 자는군요. 내가 키우면 자는애 맨날 깨워서 성질 나빠지게 만들텐데...
집에 없는 시간동안은 계속 잠만 잔다구 생각하시면 됩니다...ㅎㅎ
오호 의외로 많이 자는군요~ 개보다 잠을 더 않잘줄 알았는데요~
개보다 많이 잔다죠..... 저도 처음에 잠만자서 아픈줄 알았다는...ㅋㅋ...
그러고보면 저는 어쩌면 고양이과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어요. 잠에 대해서만요... ㅎㅎㅎ
잠을 많이 주무신다는건가 ??? 고양이만큼 자기는 힘드실텐데 훔... *.*
달랑 들어서 목에다 두르고 싶네요! 엄청 따뜻할 것 같이 생긴 녀석 야옹!
배밑에 손넣어보면 무척 따뜻하긴 합니다... 헌데 별로 안좋아하더군요.
샴비는 일일 8시간 정도 밖에 안자는데..., 헉~~
병원 가봐야 하는 건가요?
집고양이의 경우 사람과 시계타임이 같아 진다고 하죠...^^;;; 아마 유진님이 안볼때 잘껄요...ㅎ
혹시...가제트..
아니겠죠..^^
아니 여기서 왜 갑자기 가제트가 ㅡㅡ;;;
하, 고놈 참 이쁘다.
꽤 귀엽죠...ㅎㅎ..
너무 귀여워요 ㅠㅠ
ㅎㅎ 울지마세여...
야웅의 태비가 예술이네여. 멋지네요
나올때부터 때깔좋은 옷을 입구 나왔다는..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