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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카메인포에 니콘 D800과 D900에 대한 새로운 소문이 올라왔군요. 머 나와봐야 아는 거지만 이전에 나온 소문과는 크게 달라진것이 없는 역시 풀프레임 바디가 한 종류가 아닌 2종류가 될거라는 소문은 이전부터 있어 왔기에 그래도 이것이 사실이라면  니콘의 풀사이즈 바디는, 다양한 사용자가 만족할 수 있는 이상적인 풀프레임 바디의 라인업이 구성 될거 같습니다.

D900
- 확실히 3600만 화소
- 로우 패스 필터리스
- 동영상은 1080p 60fps, 720p 120fps
- 플래시 내장되지 않는다.

D800
- 1800만 화소
- 1080p 30fps, 720p 60fps
- 플래시 내장되지 않았음.

D900은 스튜디오용으로 사용해도 괜찮을거 같기도 합니다. 현재 일본내에서 풀프레임 바디인 D700과 D3계열은 재고가 충분해 생산종료를 했다는 소문이 있던데 신제품 발표가 내년에 곧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사실 지금 신제품을 기다리고 있는 입장이라 어떻게 바꼈을지 개인적으로 꽤 궁금하기도 합니다.

Nikon SB-900 , Nikon SB-910.



이번에 발표한 신형 스트로브 SB-910 외형은 버픈의 모양만 조금 바꼈을뿐 크게 달라진점이 없습니다.




SB-910의 뒤에는 기존의 새로운 MENU 버튼이 기존의 ZOOM 버튼을 대체하고, 니콘은 SB-900보다 나아진 SB-910의 개선점은 단 2 개 뿐이라고 나오네요.

- SB-910는 향상된 가열 방지 기능 뿐만 아니라 보다 효율적인 배터리 사용을 제공한다.
- SB-910는 형광등 또는 백열등 색온도 균형을 위해 새로운 하드 타입 색보정 필터를 사용한다.

SB-900을 가진 분이라면 굳이 SB-910으로 바꿔야할 이유는 느껴지지 않습니다. 개인적으로는 SB-900에서 보완이 조금 되고 가격만 올라갔다는 느낌이 듭니다.

자료인용 : http://digicame-info.com/2011/11/d900d800.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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