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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보급형에서 휴대하기가 간편하고 작은 하이브리드 카메라가 대세를 이루고 있는듯 합니다.

일반 사용자들 특히 여성분들에게는 DSLR의 크기가 부담스럽고 휴대가 간편하고 고품질의 이미지 해상도를 가진 작은 카메라를 요구하는 수요가 올림푸스의 PEN 시리즈 이후로 많이 늘어나 거의 각 메이커마다 미러리스가 출시되고 있는데 펜탁스에서도 이런 추세에 따라가듯 만들어진게 바로 펜탁스Q 입니다.  


펜탁스Q 간략한 SPEC.


외형 크기 : 98 x 57 x 31 mm , 무게 : 180G

화소수 : 1240만 , CMOS 센서

호환렌즈 : 펜탁스Q 마운트

동영상 파일 형식: MP4 , 해상도 및 촬영시간: HD: 1280 x 720, 640 x 480

셔터스피드 - 1/2,000 (연사 5매) , ISO 125 - 6400

먼지제거기능 내장 , 다양한 이미지 아트필터 내장.

광학시 손떨림 보정 기능 및 센서 먼지제거 기능 내장.





크기는 다른 미러리스 카메라와 비교해 보면 특히나 작고 가볍다는게 큰 특징 입니다.

길이가 요즘 나오는 4.3인치 스마트폰보다 작아요.

스펙으로 보면 셔터 스피드가 1/2000이라 좀 아쉽네요.





작지만 내장형 플래시도 가지고 있습니다.

펜탁스 Q의 재미난 기능중에 하나가 바로 팝업 플래시 입니다. 평소에는 카메라 몸체에 붙어 있는데 광량을 필요로 할때 플래시 버튼을 이용하면 톡! 튀어 나와 저렇게 꽤 높이 올라 옵니다. 수납된 상태에서도 발광이 가능하고 필요에 따라서는 플래시를 팝업시켜서 사용이 가능합니다.





외형으로 보면 바로바로 조작이 가능한 다이얼 버튼이 많아 잠깐 만져보니 조작성은 꽤 편한거 같습니다.

렌즈군은 펜탁스Q 마운트를 사용하는 렌즈가 따로 제공 됩니다. 렌즈들 역시 상당히 크기가 작은편 입니다.

렌즈들은 강한 콘트라스트의 느낌을 주는 모두 SMC 코팅이 되어 있습니다.





펜탁스Q는 손떨림 방지나 먼지제거 기능 다양한 이펙트를 주는 필터를 가지고 있고 성능은 요즘 나오는 미러리스나 보급형 DSLR급의 성능을 가진듯 합니다. 뒷쪽은 3인치의 TFT LCD이고 42만 화소로 선명한 화면과 시야각을 제공 합니다. 뒷면에 사용된 조작키는 간단하고 직관적인 사용이 가능하게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제일 아쉬운 부분중에 하나인데 작은 크기를 만들기 위해 이미지 센서도 기존에 포서드 제품과는 다르게 흔히 이야기 하는 똑딱이 카메라에 사용하는 이미지 센서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미지 센서의 크기는 펜탁스Q에서 제일 아쉽게 느껴지는 부분 입니다.
잠깐 만져본 느낌으로는 바디의 성능은 DSLR급 이미지 결과물을 보면 컴팩트 카메라와 비슷한 느낌을 주더군요.
실제 사용하시는 분도 이미지 결과물의 해상도는 똑딱이 카메라와 비슷하거나 조금 나은 수준이라고 하더군요.
가격은 70만원대이고 휴대성과 카메라 조작성은 다른 미러리스와 비교해도 상당히 좋은 느낌을 주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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