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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아마 스마트폰의 대세 컬러가 화이트가 아닐까 싶은데 옵티머스 뷰도 화이트가 출시 되었습니다. 블랙과는 느낌이 많이 다르더군요. 최근에 출시준비중인 스마트폰을 보면 블랙과 화이트 두가지 색상이 동시에 같이 출시되는걸 보면 스마트폰에서 화이트의 비중이 상당히 올라가고 있음을 느낄수 있는데 두 컬러가 주는 느낌이 같은 스마트폰이라도 상당히 다르게 느껴집니다. 흑과 백은 완전히 다른 느낌의 컬러라 그런지 블랙컬러의 옵티머스 뷰가 좀 중후하고 세련된 느낌을 준다면 화이트 컬러의 옵티머스 뷰는 캐쥬얼하고 밝은 느낌을 주네요.


크롬도금도 블랙의 옵티머스 뷰와 다르게 화이트 컬러는 밝은 느낌이 듭니다.


뒷 면은 나뭇결 형태의 패턴은 옵티머스 블랙과 동일하며 프라다폰의 사피아노 패턴과는 다른 형태 입니다.




개인적으로 느끼기엔 블랙보다 화이트가 오히려 더 세련된 느낌을 줍니다.





보통 백색의 디지털기기는 시간이 지나면 누렇게 변색되거나 하는 단점이 있어 예전에는 그냥 보기에는 깔끔하나 오래 사용하기에는 좋지 않다는 느낌을 주는데 요즘은 코팅이 잘되어나와 변색이 되거나 하지 않기에 화이트 스마트폰도 상당히 인기가 있는듯 합니다. 개인적으로 계속 블랙의 스마트폰만 사용했었는데 아이폰4때부터 화이트 컬러가 상당히 눈에 들어 오더군요. 사진촬영은 이웃 블로거인 네이버 다찌님과 자그님이 해주셨습니다. 옵티머스뷰의 경우 같은 단말기라도 블랙과 화이트의 느낌이 참 많이 다르네요. 블랙이 세련되고 중후한 정장이라면 화이트는 밝고 경쾌한 캐쥬얼한 세미정장을 입은 느낌을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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