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에서 만난 나비...
지난주에 태화산에 갔다가 만난 나비 제비꼬리날개 나비라고 하나... 스왈로우테일 버터플라이라는 명칭의
나비가 정확한지는 모르겠으나 어쨌든 요즘 도시에서 구경하기 힘든 나비....
좀 더 가까이서 담고 싶었으나.... 가까이 오는것을 허락하지 않던 나비...
마지막 사진은 접니다... 산에서 내려오다 한컷.... ;;;;;;;;;;
나비가 정확한지는 모르겠으나 어쨌든 요즘 도시에서 구경하기 힘든 나비....
좀 더 가까이서 담고 싶었으나.... 가까이 오는것을 허락하지 않던 나비...
마지막 사진은 접니다... 산에서 내려오다 한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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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훗, 전경과 후경의 포커스 차이가 심한데
그런것은 어떻게 하시는 겁니깡?
예전에 올리신 사진과는 헤어스탈이 바뀌셨군여~
렌즈 심도 조절요...^^...
산에 갈때는 걍 부시시하게 가여...ㅎㅎ...
이야~~ 나비다~~ 나 여깃쏘~~ (지가 꽃인줄아는;; ㅋㅋㅋ)
근대 엔젤님!
아즈씨패션...ㅜㅡ 젋은 사람이 왜 벌써..안습이옵니다ㅜㅡ
제가 가끔 예삐의 빠숑쑈 사진을 올릴터이니 그걸 보시면서 감각을 갈고닦아 보셔요.
아마 곧 장가 가실것이옵니다 +_+
정말예요ㅋㅋㅋㅋㅋㅋ
등산복입니다... 예삐는 일단 제취향은 아닙니더...ㅋㅋ
이런 종류의 나비는 "제비나비"라고 불립니다.
그냥 제비나비도 있고..남방-, 긴꼬리-, 사향-, 청띠-, 산-,... 등등 여러 종이 있습니다.^^;;;
사진에 있는 녀석은, 나비목 호랑나비과에 속해있는 긴꼬리제비나비 같네요.^^
그냥 제비나비와 상당히 유사하나 날개의 형태나 반문(점)의 크기 등으로 쉽게 구별 가능합니다.
다른 제비나비류와도 구분되는것이, 산-, 청띠-, 사향- 등이 상당히 화려한 색채를 띠는 것과는 반대로
긴꼬리제비나비와 제비나비는 흑(흑회)/적(적황)색이 체색의 주를 이룹니다.
남방제비나비도 이와 유사한데.. 요 사진만으로는 어떤 종인지 확신하기가 힘드네요^^;;
오우 ㄳ ㄳ 나비 종류는 사실 잘 모릅니다..ㅎㅎ..;;;;;
제비나비는 맞군여... 반은 맞춘셈이네..ㅎㅎ.
블로그가 좋긴 좋구나...새로운 정보를 받을수 있으니...
아..참고로.. 이녀석들을 많이 보시려면,
봄에는
암수 모두 꿀을 빨아먹으며 살며.. 라일락 등에 많이 모이고요..
여름에는
수컷은 계곡 등의 물가에서 물을 빨아먹으며 살고..
암컷은 나리종류나 엉겅퀴 등에 많이 모입니다^^..
이 녀석들은 일정한 길('접도'라고 합니다)을 정해놓고 날아다니니..
한번 놓치셨다면 다른데로 가지 마시고 기다려보세요, 금방 다시 나타납니다^^;;
오호 그렇군요... 가까이 가니 날라가서리 걍 포기했는데..
나비 사진 좋~~습니다.~~ 이뻐요.~~ 라고 쓰려고 내려오다
yesF님 댓글 보면서 블로그의 영향력(?)이랄까요?
다양한 분들이 모일 수 있는 공간임을 다시한번 실감해 봅니다.
네 다양함이 존재하는 곳이죠.
순간을 잘 포착하셨네요. 저는 움직이는 것들과는 사이가 안좋습니다. 쿨럭
사이좋게 지내도록 한번 시도해 보심은...음...;;;
색이 살아있어요~
꽃 색깔도 나비 색깔도..
화려한 색이 보기 좋아요~
사실 제가 좋아하는것이기도 합니다...
화려한 색을...ㅎㅎ..
그래도 제법 가까이 찍으셨네요. 전 가끔 찍을라고 카메라만 들이대면 이 아이들이 순식간에 사라져서....ㅠㅠ
잘 봤어요~ ^^
좀더 가까이 가고 싶었으나...음... 나비가 별로 안좋아하더군요..;;;;;
까만 나비 너무 매혹적이네요. 그나저나 이런걸 잘도 찍으셩~~^^
카메라를 치우고 보여주셔야지용~~근데 살짝 이미지가 동안일거 같기도 하군요..쿄쿄
제사진 찾아보면 얼굴 안가린게 몇컷 있습니다...흐...;;;
예전 시골에서는 흔히 볼수 있는 나비입니다. 아마 지금도 시골에선 많이 있을줄 알지만,
그때는 시커먼게 잡기에는 좀 무서웠었죠...ㅎㅎ
요즘은 나비 보기 어렵더군요...
남색?검정?나비 진짜 멋진데요....정말 요즘 잘 볼수 없는...+_+ 멋져요!!
나비하면 고양이 같은 느낌이~
고양이 이름을 나비라고 부르는 어르신들이 좀 있죠..ㅎㅎ.
아!!!! 나비 색깔 너무 이쁘네요!!!
네 눈에 확 들어오길래 쫓아 갔는데 별로 기분이 안좋았나 날아가 버리더군요.
나비가 굉장히 이쁘네요 +_+
나비는 원래 이쁘다죠...^^.
헉..
흑색나비는 첨보네여
저 나비 예전에 꽤 많이 볼수있었는데...음...;;;;
반가운 고흐의 영혼의 반기는군요. ^^
화려한 꽃 색채와 나비가 대조를 이뤄 참 보기 좋습니다. 덕분에 좋은 감상합니다.
잘 지내고 계시죠??
아유 반가워요... ㅎㅎ..
바쁜가운데 걍 포스팅만 하구 요즘은 잘 돌아보지를 못하네요...
잘지내고 계시죠...^^.
네번째 사진 색채가 아주 강렬하네요.
꽃도 꽃이지만 나비의 자태가 아주 매혹적이에요. ^^
이름처럼 생긴거네요. ㅎㅎ
나비처럼 훨훨 좀 날고 싶어요..ㅎㅎ.
나비가 인상적인데요..
게다가 천사님의 가마도 인상적입니다...^^
훗... 산타구 내려와서 땀을 많이 흘려 부시시인데...ㅋㅋ.
하악...
언젠가 105마 들고 가면 안나타나고,
걍 펜탁만 들고가면 다들 나타나고.ㅡㅜ
이건 뭐하자는 것인지...
그나저나 어깨 많이 무거우셨겠습니다 ^^;;
카메라 두대쯤이야...머...^^.;;;;
나비 잘 나왔네요^^
꾸미지 않은 그대로의 사진~~
좋네요 나비가 꽃에 다가가는 모습...
나비를 본지도 꽤나 오래된듯하네요~
일상의 여유가 묻어나는 사진이랄까..
잘보고 갑니다. ^^
즐거운 주말 되시길...^^;;;;
전 나빌 찍을려고 하면 매번 실패했는데..ㅠ
멋지게 잘 찍으셨어요~
나비가 날라다니는 모습이 인상적이에요, 첫번째 사진이 맘에들어요!
다음에 한번 도전해 보세요 !!!
언제가 성공하실겁니다.
다음에는 옆모습을 보여주세요...ㅋㅋ`
넵 그러겠습니다...
한때 나비를 아주 좋아해서 나비 표본을 파는 곳에도 찾아가곤 했었지요.
산에 가서 화려한 나비들을 보면 기분이 묘해져요.
지금도 전 나비를 좋아합니다...^^.
나비 아우라가 끝장이네요^^
요즘은 도시에서 나비 보기가 힘드네염...
예전엔 아파트화단에도 저런나비가 있었는데... 이제는 산으로 가야 사진을 찍을수 있으니....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