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도시...
istd, 135mm
해가 저쪽으로 넘어가길 기다렸는데...황사덕에 빛이 곱게 뿌려질줄 알았는데
물에 반사되는 빛이랑 너무 차이가 나서...그레이모드로...냠.
요즘 느끼는건데 서해쪽은 황사가 매년 증가하구 너무 심하다...
해가 저쪽으로 넘어가길 기다렸는데...황사덕에 빛이 곱게 뿌려질줄 알았는데
물에 반사되는 빛이랑 너무 차이가 나서...그레이모드로...냠.
요즘 느끼는건데 서해쪽은 황사가 매년 증가하구 너무 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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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서해 석양은 흑백이 어울리게 돼버렸어요.. 우울하죠..
매년 황사가 증가하구 심해지는거 같아여...냠...
필름 현상은 언제할지 안봐도 머 뻔할거 같아서 ..ㅋㅋ
흑백 쵝오! ^^-b
계신 곳도 비오나요?
이눔으디는 언제 부터 온건지..주륵주륵 잘도 내리네요..
네 비가 주륵주륵 오고 있네요.. 흑백을 너무 좋아하시는듯...
*.*;;;;;;;;;;;;;;
라이터를 새워 놓은거 같아요.
서울에도 강이 있긴 한데,... 연중 행사 아니면 나보질 못하니..., 저도 풍경 사진을 좀 담아 보고 싶어요~~ @.@
아직 건물이 올라가는중이더군여... 부산에 함 다녀오세여..
그나마 거긴 황사가 없어 깨끗한게 하늘도 푸르고 시원해 보이더군여...^^.
신도시가 신도시가 아닌거 같네요..
너무 우울한 분위기.. 특히 오늘 비온거랑 엮여서 더 그렇게 보이나봅니다..
황사때문에 더 그렇더군여... 건물은 계속 올라가구 있던데..ㅡㅡ...
뿌옇게 먼지에 쌓인듯이 보이네여...
음악과 사진이 너무 처량하면서 아름답군요
우울한 기분 한번 느끼고 갑니다 =_=;;
즐겁게 보내세여...그래두... *.*
윽, 분위기가 왠지 배트맨에 나오는 그런 미래도시같심..
완성되서 조명들어오면 멋있을지도 모르겠심...
이야... SF영화 한편 땡기고 싶게 만드는 사진입니다!
거참 좋으네..
이번에 아이언맨 개봉하면 보세염.. 잼있을듯... *.*
사진에는 빛이 중요하다는 건가요!??
괜히 빛이라는 말에 신경 예민해지네요;; ㅋㅋㅋ
빛이 없으면 일단 사진을 못찍죠...
신도시보다는
버림받은 도시같은...
일본에서 한국오면 인천공항으로 오신다면 아마 사람없는 저도시를 보실수 있을겁니다...
와, 나도 135mm렌즈한번 찍어보고 싶어졌어요.
공기좋고 신선한 환경에서 살고싶어요. 이런날이 이어질때마다 지리산 자락으로 들어가 귀농을 해야하는걸까 심각하게 고민을 한답니다.
귀농 그것도 솔직히 쉽게 할수있는게 아니란...
송도 신도시 일꺼 같은~~ 헤에~~ ^__^;;
맞아요... 송도 ^^. 사람은 없고 건물들만 올라가고 있더군요.
왠지 영화속 한장면이 생각나네요.
전쟁후의 그런 장면들 ㅎㅎ
완성되면 또 멋있을지도... 밤에 조명들어오면..ㅎㅎ.
사진은 멋지지만 황사예기는 참 안타깝네요. 아 중국..
한국은 매년 황사가 심해지는듯...
부산도 딱히 살만하지는 않다죠.ㅡㅜ
휴...오늘도 하루를 살아가야 합니다...
도시 아닌 곳에서...
그래도 황사는 별로 없자나여...ㅡ0ㅡ
여긴 마스크쓰구 댕깁니다...
맬맬 청소해도 어디서 그렇게 먼지가 나오는지.. 이너무 황사.. 중국을 이사보내야해~ (엉?)
그나저나 고급카메라 질러놓고 뚜껑만 매만지고 있는 호박.. 은제 나는 저런사진 찍어보누(--^) 긁적~
사진 많이 찍으시는거 같던디... *.*
건물을 건설하는 모습을 보니..
분위기가 있어보여요..헤헤..ㅋㄷ
훔 건축학과신가...ㅎㅎ.
영화 포스트 같아요.
제목은 '회색 도시'? ^^
사진 제목을 그렇게 할걸 그랬슴다..ㅋㅋ
저는 오이도의 아픈 추억이 있습니다.
홀로찾은 오이도의 출사길에서 조개구이 침만삼키고 왔었죠.
머쓱해서 혼자 먹을 용기가 안나서요.ㅎㅎ
1인분은 안판다죠...ㅎㅎ.
부담스러운 초고층 빌딩. 그 숨겨진 폐해가 갑자기 궁금해 집니다.
아무래도 엉청난 분진이 있겠죠... 서울은 건물안지어도 더 심해지는듯해여...
멀리서 봐도 빌딩의 높이가 높다는 건 느껴지네요..
지방 소도시에선 저런 건물 구경조차 못합니다...
아..`~ 얼마 지나면 "천안아산역"앞에 초고층 주상복합 건물 들어오는군요. ㅋ
망원으로 담은 풍경.... 멋있습니다.
'신도시', '개발예정지', '용도변경지' 같은 단어를 볼 때마다 내심 진절머리가 납니다. ^^
후진국일수록 부동산에 광분을 하죠.
와 풍경이...정말 예술 입니다..흑백으로 볼 때 정감있는 사진들이 있죠..
갈수록 공긴는 안좋고.. 문제여
서울에선 별보기도 힘들죠...이제...
뭔가 쓸쓸해 보이네요..저 사진...
흑백이라 그런가 보네여... ;;;;;;
우뚝 솟은 빌딩들... 엄청 높아뵈요.
저거 50층 넘는걸로 알고 있네여....
어쩐지 신도시라기 보다는 버려진 공업 지대 라는 느낌이 더 오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
도시를 감싸고 있는 뿌연 황사먼지때문에 그런거 같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