벚꽃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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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저기를 꽃잎 맞으며 걷고 싶어요.
꽃을 귀에 꽂고, 광녀가 된 기분이면 더 신나겠네요. 하하하.
올해는 꽃 구경도 못 가고... ㅠㅠ
앨리스님은 보라매 공원 소풍이 끝이군여...ㅡ,.ㅡ;;;;
윤중로라도 나가시지...
으아...포트라 비비드군요.
쩝, 저도 필름 스캔 뜨야하지 말입니다.ㅡㅜ
얼마전 하동에 가지 않은 것이 왠지 후회스러워 지는군요...윽
그러고 보니 거기서는 많이 먼곳은 아니네요.
언듯봐도 길 참 이쁠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네 처음 가봤는데 쌍계사는 상당히 이쁘더군요.
로모는 사진기의 일종인가여/?
네 토이카메라의 한 종류에요...^^.
이 봄엔 벚꽃도 개나리도 제대로 못보고 이 봄을 보내는군요 흑~
하루에 내가 찾아서 가는 칭구들 블로그는 댓개정도 되는데 여기도 칭구네 블로그란거 아입니까..
트랙백갖구 헤매던 때를 생각하면.. ㅎ
아 백일 되었는데
봄날은 가고 백일도 걍 가버리네..
저는 그런날짜를 일일히 체크 안하는편인데..흐.
저도 실은 그런거 몰라요
전에 보니까 블로그 백일입네 하고 글이 올라와서 걍 체크해봤어요..제 생일도 만날 까먹는데 멀..ㅎ
역시 lomo만의 색감이...^^
벚꽃사진 정말 보고 또 봐도 좋습니다..
올해 벚꽃시즌은 이제 끝난거 같더군요...^^;;;;
아쉬워요.. 북쪽에서 한번 더 찍고 싶었는데.
봄꽃은 다 비슷비슷하더군요.
조만간 사과나무꽃이랑 등등해서 포스팅 계획인데, 꽃잎만보면 당췌 헷갈리더라구요.
쌍계사 다시봐도 좋습니다.
다음에 한번 가보세여.. 상당히 멋지더군요.
로모의 색감은 언제봐도 좋아요. ^&^
로모의 독특한 느낌을 좋아하시나 보군여...
이야...멋집니다.
이야 감사합니다...ㅎㅎ....
4년전인가? 쌍계사 입구에서 출발해 지리산 불여폭포 > 청학리마을로 넘어간적이 있었어여~
거의 죽다살아났었다죠^^
그땐 여름이라 벚꽃이 없었는데.. 아담한길이 참 이쁩니다요^^
엔젤님두 이쁜하루 보내세욘~
넹 호박님도 하루 마무리 잘 하시길....
저긴 꽃 필때 가면 참 좋은곳인듯 합니다...
5월에 쌍계사에 가면 벚꽃은 못보겠죠?
아, 이뻐라~~
친구한테 로모 빌려서 좀 찍어봐야겠네요. 쿠쿠..
이런거 엄청 샘쟁이라...
이미 꽃은 다 떨어졌을테니... 꽃구경으론 좀 그렇겠군여...ㅎ
그냥 차로 휙 지나온 것이 너무 한이 되는 쌍계사,화동?마을....ㅠ.ㅠ
다음엔 꼭 가보시길... 그냥 차로 휙 지나가기엔 아까운 풍경이던데.
길도 좋고 사진도 좋네요 ^^
이번 봄엔 시간이 없어서 여의도 벚꽃만 구경갔었는데,, 부러워요~
여의도도 벚꽃이 이쁘죠... 차로 지나가면서 보기만 했던 1人.
어젠 불광천 옆을 걷는데 꽃향기가 너무 진해서 어지러울 지경이더군요.
행복해라- 정말 봄인가봐요.
봄이 곧 끝날거 같은데 끝나기전에 맘껏 즐기시길...
이야...멋집니다..
휴..저도 벚꽃를 찍어봐야하는데..
학교 가는 길에 깜박잊고 카메라 드고 간다는;;ㄷㄷㄷ
저는 항상 카메라만 챙기고 다닌다는 ㅡㅡ;;;
로모의 개성있는 색감이 아주 마음이 드네요.
쌍계사 벗꽃 좋네요. 쌍계사 여러번 가봤지만 벗꽃필때는 못가봤다는,,,^^;;
저도 쌍계사까지 꽃필때 올라가본건 올해가 첨이네요.^^.
로모인데 음...
좀 밝은것 같기도하고
접사 비슷하게 찍거나
빛을 잘이용하면 재미있을거 같네요~
로모로 일단 접사는 힘들고 나름대로 결과물은 잼있게 나와요...^^.
봄의 터널에서 계절을 만끽하셨군요.
만개한 벚꽃을 보니 마음도 활짝 열리는듯 합니다.
오늘은 많이 덥더군요... 봄이 끝난듯 해요..ㅎ
쌍계사는 어디에 있는건가요 ? 여자친구와 한번 거닐고 싶은 거리네요
연인들끼리 걷기에 좋은데 지금은 벚꽃이 다 떨어졌을겁니다...
전라도와 경상도가 만나는 섬진강 유역에 있습니다..^^.
아~ 로모의 색감이었군요?
엔젤님 사진을 보면 특유의 색감이 있던데 그게 로모라서 그런거였군요.
하나 배웠네요. ㅎㅎ
로모 특유도 있고 필름특유의 색감이 더 강한데 이건...ㅎㅎ...
글고 디지털은 또 틀리지요...훗.
우와...ㅋㅋㅋ
정말 사진이 잘나왔네요 ㅎㅎ
컴퓨터 배경화면 감!~! ^^
배경화면으로 쓰시기엔 사진이 작으실텐데..ㅎ.
그나저나 이제 여름이 오는군요.ㅡㅜ
꽃도 다...져버리고...
봄비에...
네 오늘도 무척 덥더군요....
크윽... 저는 이미 다 떨어진 꽃잎만 좀 밟아봤어요.
아쉽더라고요...
내년봄을 기다려 보심이...ㅎ...
비밀댓글 입니다
앗 감사합니다..ㅎㅎ.
잘보고갑니다.
초대장이 필요합니다
다음넷 cbg2481
이미 존재하는 메일이라고 나오네요.. 초대장 받으신듯 하군여...^^;;;
저 길을 걷고싶네요 ㅠ
산책하기에 참 멋진 길이라이지요...ㅎㅎ.
쌍계사면.. 순천쪽 그쪽인가요?
넹 그쪽에서 많이 먼곳은 아닙니다... 딱히 그쪽이라고 하기엔 그렇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