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titled
어째 좀 우울해 보이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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쟤는 누구예요?
강아지 뒤엔, 마른 풀들 사이에서 새 잎이 푸르르게 나는 게 보이네요.
제가 좋아하는 사진 색감이에요. +_+
쌍계사 가는 길에 있던 개네요...ㅎㅎ.
엔젤님이 쏘세지라도 하나 던저 줬으면 와방~ 큐티 미소 지어주었을텐데... ^^
렌즈밖에 없어서 흠...ㅡ0ㅡ;;;;;
저두 개한마리 키웠으면ㅠ.
캐나다는 어떤지 모르겠는데 개는 마당 있는집 아니면 개는 못키우겠더라구여.
입모양 보니 울것같은 표정이네요....
사람을 저렇게 물끄러미 보더라구여..ㅎㅎ
제가 보기엔 그냥 무표정인데요, 증명 사진 찍듯...
사람마다 보는 시각이 다르긴 하군요.
예전에 키웠던 흰둥이가 생각나네요. ^^
오호 강아지도 키우셨군여...
하하하.. 구여운 넘.. 개들은 왜 저렇게 순수한지요? ^^
저는 개건 동물이건 성격 좋아보이는 애들이 좋아서 저 개도 넘 귀엽네요.
성격좋은 고양이.. 웅이 같은 고양이만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동물 성격은 주인을 닮는건지도...ㅎㅎ..
안우울해 보이는데요?
"야 야 너 뭐야~~ " 라고 하는 얼굴인데...ㅋㅋㅋ
훗 낭만스럽지 않습니다...그건...
전 이앞을 지나가려면 먹을것을 바쳐라~ 정도의 멘트를 날릴듯한 느낌입니다만..^^
날씨 좋은 휴일이네요. 꽃놀이는 하셨는지..
넵 만우절날 짧지만 남쪽 구경하구 왔네여...^^
빨간 개목줄이 인상적이군요.
우리네 삶의 표상 같습니다...윽
크 삶의 표상이라 하긴 현실에서 벗어날수 없으니 그렇긴 해요.
에...뭐 현실이 그러니...ㅡㅜ
현실은 현실에 메여 사는 것...윽
넥타이 매고있는거같군요 -_-;;
빨간 넥타이요..ㅎㅎ...
신둥방퉁한 표정이네요.ㅎㅎ
역시 피사체는 보는 사람에 따라 제각각 생각이 틀리네요..ㅎㅎ.
개죽이네요.
어째 아르고폰 리뷰는 잘되어 가구 있으심까... *.*;;
그거 요즘 포스팅이 많던데.
사진 정말 잘 찍으시는 듯...솜씨가 있어보여요..^^*
ㅎㅎ ㄳ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