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염둥이 조카.
말을 배우고 나서는 하루종일 쫑알쫑알 떠든다... 요즘은 사실 점점 귀찮아 진다 ㅡㅡ;;;;
작년까진 야웅군을 무서워 했는데 올해부턴 야웅군도 조카에게 밀리고...
밖에 나가면 어찌나 신나 하는지 헌데 내겐 보모역은 너무 힘들다...
인물사진을 찍다보면 느끼는게 어른들보다 애들은 표정이 잘 살아 있어서 꾸밈없는 모습은
카메라를 의식안해서인지 좋은 모델이 되어준다...
조카가 나중에 커서 내사진을 보면 머라고 할까 궁금해지기도 한다...
작년까진 야웅군을 무서워 했는데 올해부턴 야웅군도 조카에게 밀리고...
밖에 나가면 어찌나 신나 하는지 헌데 내겐 보모역은 너무 힘들다...
인물사진을 찍다보면 느끼는게 어른들보다 애들은 표정이 잘 살아 있어서 꾸밈없는 모습은
카메라를 의식안해서인지 좋은 모델이 되어준다...
조카가 나중에 커서 내사진을 보면 머라고 할까 궁금해지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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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방 귀엽습니다. 나도 울 조카 사진이나 찍어줄까? 워낙 까불어서
캐농이는 촛점을 못 맞춘다는 사실. 핀이 완전 메롱입니다.
캐논은 1d계열도 한번씩 핀이 메롱이더라구여... 그래서 버렸다는...ㅎㅎ..
은근히 스트레스 받게 하더군여...
애들이 표정에 꾸밈이 없어서 찍어보면 살아있는 사진이 나올때가 있더군요... 가끔은 프로모델보다 더 좋을때가..ㅎㅎ.
저도 한때는 저렇게 귀엽던 시절이 있었을 텐데;;ㅋ
누구나 한때는...ㅎㅎ... 웅이도 댓글창에 처럼 천진난만한때가 있었답니다...ㅋㅋ
아하하하, 정말 귀엽겠어요. +_+ 웃는 거 봐... ㅋ1ㅋ1ㅋ1
쫑알쫑알하면 더 귀엽겠는데... 호호호, 아이들 크는 건 정말 신기해요.
웅이가 밀린다니, 음.
작년까지는 웅이가 조카를 울리기도 했는데...
올해부터는 역전되서 도망다니기나...그냥 아부한다죠.
아이가 많이 컸네요.
애들은 금방 자라는 것 같애요.
저렇게 천진난만하게 웃는 걸 보면 너무 예쁘죠?
사진을 보니 기분이 좋아지네요. ^^
조카가 잠잘때 야웅군과 전 세상에 평화를 느낍니다...
말 배우면서 호기심도 강해져서 이것저것 쫑알대니 힘들더군요..ㅡ0ㅡ;;;;
귀찮다는 말이 저두 익숙하네요 ~ =.=
나중에 조카가 할말~~~ "삼촌 고마워~~~^^"
벌써 귀찮아 해서는 안되는데...아하...
웅이도 나도...ㅋㅋ...
오옷! 귀엽네요..^^
저만할 때가 좋쥬..더크면,,,머리 좀 컷졌다고...미운 오리가 따루 없습니다..ㅎㅎ
지금도 충분히 귀찮아지고 있습니다...흐. ㅡ0ㅡ;;;;
카메라를 분해 할려구해서 식겁했어요...ㅡ0ㅡ;;;
저도 조카 사진 찍어 주고 싶은데 멀리 있어서 만날기회가 없네요..
대신 형부가 열심히 찍어주는데... 첫 조카라 그런지 매우 정이 가요..^^
가끔 집에 놀러오면 귀여운데... 한 2시간정도 같이 있음...
웅이도 피하고 나둥...흐흐..
앙, 귀여운 조카님이긴 하옵니다만..
전 아이들을 그리 좋아하지 않습니다ㄱ.
일헌 냉정한 사메님이시군여... ㅡ,.ㅡ
얼마전 야웅이를 헤드락 했던 녀석이군요 ㅎㅎㅎ
둘다 너무 귀엽네요,, 다른앤가요?
같은애 맞아요... 머리를 좀 짧게 잘랐죠...^^.
저는 좋은 시절 다 갔습니다.
이제 지은양 태근군은 물질이 뒤따라야 한번 찍혀줍니다. 망원의 지름신이,,,
아! 조카분 너무 귀여버요
다행히 조카가 아직 물질적인건 몰라서...
지폐보다 동전을 좋아라 하는데...카메라에 한번씩 큰 호기심을 보여서... 겁나여.
삼촌 고맙다고 하겠죠 뭐 ㅎㅎ
귀엽당! 저도 저런 딸내미 언능 낳고 싶습니다!
웅이같은 냥이도 키우고!
근대 예단 땜에 좌절..ㅜㅡ
예단이라...불필요한건 줄이세여.
두번째 사진 너무 좋아요. 저도 풍경보다는 인물을 선호하는지라 좋군요. 특히나 위에서 내려찍는거 아래서 위로찍는거 너무 좋아요. 극대화되는 인물화...캬캬 내가 좋아하는 사진찍기
로우랑 하이 앵글을 즐기시는 군여..
조카 짱인데요? ^^*삼촌노릇 제대로 하고 계시는 군요..ㅋㅋ
별로 제대로 안합니다... 집에 있음 걍 야웅군한테 맡깁니다..ㅋㅋ
오.. 밑의 사진 각도가 정말 멋지네요.
마치 동심이 하늘을 날고있는듯한 느낌이네요.
밑에 사진 다시 보니 제 그림자가 없었으면 참 좋았을듯 한데..ㅎㅎ.
너무귀여워요 ㅎㅎㅎ
하는 짓도 요즘 아주 귀엽다는 한번씩 귀차니즘이 나오게 해서 그렇지..ㅎㅎ.
저도 친척 애기들 많이 찍어줬는데... 어렸을때 그 사진이 아직도 집에 걸려있더라구요. 그게 다 소중한 추억거리가 되는것 같습니다. ^___^
저도 앨범 만들어 줬어요...ㅎㅎ.
조카가 커서 삼촌한테 버럭...할지도 모르는 일이죠...
쩝, 전 지금도 조카하고 사이가 별로 안좋답니다.
(까칠한 조카는 저도 그닥 안좋아해요.ㅡㅡ
일단 좀 더 두려워 할 존재가 필요하니....
큰 야웅군...을 입양 하심이...
호랑군 같은...ㄷㄷㄷ
조카가 화폐를 인지하기전까지는 그래도 귀엽더군요..ㅋㅋ
고양이는 하나로도 충분합니다...훔...ㅡ0ㅡ;;;;
조카님이 무척 패셔너블..+_+!!ㅎㅎ
저렇게 이쁜 조카가 있으면 사진찍을 맛 나겠어요~~ㅎㅎ
네 가끔씩 좋은 모델이 됩니다...ㅎㅎ.
헤헤, 화폐 인지라...저랑도 조금 많이 상관이 있는거 같군요.
제일 큰 조카는 올해 중1 이랍니다.ㅡㅜ
계속해서 조카는 늘어가는 군요.
올해도 하나 더 생길거 같습니다...윽
그나저나 전 형편이 되면 호랑군...입양을...ㄷㄷㄷ
전 아직 조카가 하나뿐이라 무척 귀엽다는...ㅎㅎ.
야웅이를 웃게만들던 그 조카인가요?
ㅎㅎ 귀엽네요.^^
네 야웅이에게 헤드락을 걸며 웃음을 강요했던 조카입니다..ㅎㅎ.
꾸밈없는 웃음이 너무 행복하게 하네요.
그리고 여기 댓글란도 너무 예쁜데요. 고양이가 댓글 치는걸 보고 있는거 같아서 ㅎㅎㅎ
고양이 지금 저 순수한 눈망울이 아닌 ...
능글능글한 눈망울로 사람을 봅니다...흐
ㅋㄷ 아.. 고양이가 무섭다는 조카인가요?!ㅎㅎ
귀엽습니다!ㅋㄷㅋㄷ
지금은 고양이를 우습게 본다는...흐.
애들은 역시 카메라를 의식하지 않으니 자연스러운 표정이 나오네요.
저는 표정이 너무 어색해서 사진을 못찍겠어요. 게다가 요즘은 피곤해서 얼굴까지 뚱뚱 부으니.;;ㅡㅡ;;;
네 애들 표정이 젤 생동감 있어요. ^^
아잉~ 귀여워요~
어린이집에서도 인기가 아주 좋다는...
조카의 해맑은 미소가 참 예뻐요.
애들 미소가 참 이쁘죠...^^
애들은 언제나봐도 천진난만,순수,순진,이뻐요~
네 언제나 꾸밈이 없죠.. 있는 그대로 표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