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퀄컴 LG G3와 함께 상용화한 실내위치측정 기술 IZAT 체험 본문

Tech/IT,인터넷

퀄컴 LG G3와 함께 상용화한 실내위치측정 기술 IZAT 체험

츤데레 Raycat 2014.08.16 07:00


8월 14일 꽤 재미있는 서비스를 체험해 볼 기회가 있어 퀄컴에서 열린 'IZAT' 서비스 간담회에 다녀 왔습니다.

퀄 컴은 아마 다들 이름은 한번쯤 들어보셨을거 같은데 따로 설명이 필요없는 우리가 사용하는 스마트폰의 AP를 만드는 회사중 하나 입니다. 2014년까지 누적으로 가장  많은 AP를 팔았고 점유율도 현재 50%가 넘는 압도적인 1위의 회사 입니다.

즉 PC에서 인텔이라면 스마트폰에서 퀄컴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만큼 스마트폰 AP를 생산하는 제조업체중 가장 기술을 선도하는 회사중 하나 입니다.


8월 14일 꽤 재미있는 서비스를 체험해 볼 기회가 있어 퀄컴에서 열린 'IZAT' 서비스 간담회에 다녀 왔습니다.

퀄 컴은 아마 다들 이름은 한번쯤 들어보셨을거 같은데 따로 설명이 필요없는 우리가 사용하는 스마트폰의 AP를 만드는 회사중 하나 입니다. 2014년까지 누적으로 가장  많은 AP를 팔았고 점유율도 현재 50%가 넘는 압도적인 1위의 회사 입니다.

즉 PC에서 인텔이라면 스마트폰에서 퀄컴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만큼 스마트폰 AP를 생산하는 제조업체중 가장 기술을 선도하는 회사중 하나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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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14일 꽤 재미있는 서비스를 체험해 볼 기회가 있어 퀄컴에서 열린 'IZAT' 서비스 간담회에 다녀 왔습니다.

퀄 컴은 아마 다들 이름은 한번쯤 들어보셨을거 같은데 따로 설명이 필요없는 우리가 사용하는 스마트폰의 AP를 만드는 회사중 하나 입니다. 2014년까지 누적으로 가장  많은 AP를 팔았고 점유율도 현재 50%가 넘는 압도적인 1위의 회사 입니다.

즉 PC에서 인텔이라면 스마트폰에서 퀄컴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만큼 스마트폰 AP를 생산하는 제조업체중 가장 기술을 선도하는 회사중 하나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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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14일 꽤 재미있는 서비스를 체험해 볼 기회가 있어 퀄컴에서 열린 'IZAT' 서비스 간담회에 다녀 왔습니다.

퀄 컴은 아마 다들 이름은 한번쯤 들어보셨을거 같은데 따로 설명이 필요없는 우리가 사용하는 스마트폰의 AP를 만드는 회사중 하나 입니다. 2014년까지 누적으로 가장  많은 AP를 팔았고 점유율도 현재 50%가 넘는 압도적인 1위의 회사 입니다.

즉 PC에서 인텔이라면 스마트폰에서 퀄컴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만큼 스마트폰 AP를 생산하는 제조업체중 가장 기술을 선도하는 회사중 하나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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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젠테이션 박지철 이사님


▲ 이 분 실제 제 단말기로 함께 타임스퀘어를 거닐며 꽤 열심히 설명해 주셧는데 성함을 제가 기억 못하네요.


퀄컴  LG전자와 협업해 실내 위치기반 정보 'IZAT' 서비스 세계 최초로 상용화.




이번 간담회는 퀄컴의 AP가 아닌 위치기반 정보를 보여주는 서비스를 퀄컴과 LG 전자가 협업해 세계 최초로 한국에서 상용화를 했습니다. 위치기반 정보를 서비스 해주는 회사는 많지만 아직 실내에서 즉 INDOOR에서 위치를 측정해 보여주며 길안내를 해주고 건물안 지도를 보여주는 서비스는 한국에서 처음 적용이 됩니다.

참고로 아직까지 모든 건물이 이 서비스를 적용받고 있는건 아니며 건물주와 파트너쉽 그리고 지도 라이센스 개인 사용자의 프라이버시에 대한 동의등 몇 가지 절차를 거쳐야 하기에 현재 'IZAT' 서비스는 첫 걸음을 뗀 상태 입니다.


'IZAT' 서비스는 어떻게 구현되나 ?


'이잿' 서비스의 구현에 필요한건 우선 단말기 그리고 어플리케이션, 건물주와 협의, 지도 라이센스, 위치기반 정보 서비스는 개인의 프라이버시와 관계된 일이기에 사용자의 동의까지 절차를 거쳐 서비스를 하게 됩니다.

건물내에서 스마트폰 포지션의 위치는 WIFI를 기반으로 측정이 되며 5-7M의 오류가 있으며 신호세기를 기준으로 측정하기 때문에 아직 기술적인 문제는 있으며 현재 1층에 있는데 2층의 WIFI 신호가 더 세면 2층에 위치한걸로 오류가 있을 수 있으나 이 부분은 스마트폰에 있는 센서를 이용해 기압차로 위치측정을 다시해 정확도를 높이고 있으며 기압의 변화를 감지해 건물의 높이를 측정 합니다.

현재 '이잿' 서비스가 가능한 스마트폰은 LG G3 한종류뿐이며 연내에 다른 단말기로 확대가 될 계획 입니다.

아직까지 '이잿' 서비스가 적용된 단말기가 G3 1종류 뿐이라 아쉽고 서울에서 첫 상용화 서비스를 시작했지만 현재는 BTOB 기반으로 서비스를 준비중이며 건물주와 협의가 필요해 모든 건물의 지도가 이 서비스에 적용된건 아닙니다.

미국쪽 120개 섹션정도가 현재 인도어 포지션을 런칭하기 위해 준비중 이라고 합니다.


현재 '이잿' 서비스를 사용하기 위해서는 G3와 다울지도만 있으면 됩니다. (참고로 G3의 펌웨어를 업데이트 해줘야 합니다.)


다울지도는 구글플레이에서 다운 받을 수 있습니다.


직접 체험해본 '이잿' 서비스 생각보다 편리하고 정확해.



간담회장에서 설명을 듣고 직접 체험해 보기 위해 영등포 타임스퀘어로 퀄컴관계자들과 함께 이동 했습니다. 현재 영등포 타임스퀘어에 '이잿' 서비스를 체험할 수 있는 이벤트 체험관이 16일까지 운영중 입니다.

(현재 모든 건물의 데이터가 있는건 아니며 서울의 일부만 이 서비스에 적용을 받고 있습니다.)


사용자가 건물안으로 들어오면 실내지도로 변경 사용자의 현재 위치를 보여준다.



건물 내부에 매장을 찾아가기 위한 길찾기 서비스 그리고 이 지도의 위치를 SNS로 공유도 가능합니다.


길찾기 경로를 확인해 건물내에서 이동 경로를 보여주고 있다.


제가 사실 이 서비스로 처음 찾아본 장소는 화장실 입니다. 건물내에서 위치나 경로정보를 상당히 정확히 보여주며 엘리베이터를 이용하거나 계단등을 이용해 가는 경로도 정확하게 나옵니다.


타임스퀘어에서 신세계 백화점으로 넘어오니 지도가 신세계 백화점으로 변경된다.



건물내부에서 이동시 위치 정보도 정화하게 바로 변경이 되며 길을 정확하게 알려주는게 인상적 입니다.

우리가 흔히 약속을 잡을때 큰 건물 앞에서 만나는 경우가 많은데 타임스퀘어나 혹은 코엑스와 같이 큰 건물 내부에서 약속장소를 잡는다면 건물앞에서 만나자가 아닌 정확하게 건물내 위치를 알려줘 지도를 보며 경로를 따라가 만날 수 있을거 같습니다.


'이잿' 서비스의 확대한 다양한 응용분야.


이 서비스가 기대되는 분야는 여러곳이 아닐까 싶습니다. 전 세계의 공항이나 우리가 여행지에서 만나는 유명한 랜드마크 건물 흔히 여행지도에는 건물의 위치만 파악될뿐 건물내부의 매장이나 정보등은 확인하기 힘들며 길을 헤메기 쉬운데 이런 지도 서비스는 그런 문제를 해결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여행에서 예를 들자면 파리의 루브르 박물관에 방문 했는데 모나리자 그림의 위치가 궁금한 경우나 디즈니랜드에서 미키마우스 기념관을 찾을때등 말이죠. 글로벌 서비스로 진행이 된다면 앞으로 여행지도는 필요 없어질거 같은데 요즘 해외에서도 제 경우 스마트폰으로 구글지도를 많이 활용하고 있기 때문인데 뉴욕과 같은 복잡한 도시는 이런 서비스가 된다면 꽤 편할거 같습니다.

그리고 디즈니랜드나 에버랜드 같은 놀이공원도 이런 서비스를 적용 한다면 헤메지도 않고 아이들 위치도 서로 쉽게 파악할 수 있으며 제가 실제로 '이잿'서비스를 이용해 타임스퀘어에서 화장실을 찾았듯이 일상에서 활용할 수 있는 범위도 상당히 넓다고 생각 됩니다.

또한 장사를 하는 입장에서 보면 가게에 방문한 손님이 재차 이 건물을 방문을 했을때 앱을 통해 할인 쿠폰을 보낸다거나 이런 앱도 응용해 만들 수 있지 않을까 싶으며 복합 쇼핑몰의 경우 사용자들이 방문한 매장의 데이터를 만들어 마케팅에도 활용이 가능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물론 사용자의 위치정보를 기반으로 서비스 되기 때문에 사용자 동의절차가 필요하고 건물을지도로 만드는데 있어 건물주와 협의도 필요한 여러가지 절차가 있지만 일반 지도 서비스와 다르게 응용할 곳은 많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 날 타임스퀘어에서 프리젠테이션을 진행한 박지철 이사님과 퀄컴 관계자분에게 물어보니 개인도 지도 라이센스 문제만 해결한다면 오픈된 API를 활용해 스마트폰용 앱 개발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점점 지도책이 필요없는 세상이 만들어지는거 같기도 하지만 수익창출의 문제와 BTOB 그리고 BTOC로 응용할 다양한 어플리케이션 개발과 함께  좀 더 많은 건물의 데이터가 앞으로 숙제가 될거 같은데 퀄컴과 LG전자가 협업해 이제 첫 발을 뗀 아직은 단순히 지도보기용으로 활용이 가능하고 현재 LG G3에서만 사용할 수 있지만 앞으로가 더 기대되는 흥미로운 서비스 였던거 같습니다.

'IZAT' 서비스에 대한 이야기는 여기까지 이며 개인적으로 이런 지도서비스는 꽤 재미있는 경험이었고 G3 사용자는 현재 'IZAT'(이잿) 서비스가 적용되고 있으니 구글플레이에서 다울지도만 다운 받으시면 체험해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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