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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ch/Mac

jetDrive LITE로 맥북프로 맥북에어 SD카드로 저장공간 늘리기

츤데레 Raycat 2014.08.12 19:12


트레센드 SD jetDrive LITE 350



노트북을 사용하다 보면 내부 저장장치의 한계상 늘 데이터를 저장할 공간의 부족함을 느낄수 밖에 없다. 특히나 현재 사용하고 있는 맥북프로 레티나의 경우 256GB의 기본 저장공간이 사용할수록 점점 줄어 들어 늘어나는 데이터를 감당하기 힘들어 외장하드나 NAS를 사용해 데이터를 옮기고 있는데 그래도 늘 부족함은 어쩔수 없다.

이것을 해결하는 방법은 내부저장 장치인 SSD를 교체하는 방법밖에 없는데 애플의 경우 SSD를 교체할 경우 애플케어를 적용받을 수 없는 문제가 있다. 여러가지 고민끝에 발견한 물건이 트레센드의 SD저장 장치인 jetDrive LITE이다.



트레센드 SD jetDrive LITE

▲ JETDRIVE LITE의 종류 13"는 64GB 메모리만 사용 가능하며 15"는 128GB까지 사용할 수 있다.


트레센드에서 출시된 이 SD카드형 스토리지 확장 솔류션은 종류별로 지원하는 기기가 다르니 본인이 사용하는 맥북프로나 맥북에어에 맞는 모델을 구입하면 된다. 

현재 리테일샵인 윌리스에만 구입이 가능하며 본인이 구입한 15" 맥북프로 레티나용 128GB용 SD카드는 98000원이다. 윌리스에서만 판매해 구입을 위해 영등포 롯데백화점까지 갔었다.

일단 본인이 사용하는 맥북프로 레티나는 MID 2012라 jetDrive LITE 350을 구입했다.

일단 JetDrive Lite는 맥북에어/맥북프로와의 호환성이 100%, 데이터 중 에러가 발생한 코드가 있는지 검출하여 정정하는 ECC를 지원해 안정성을 확보했으며, 플러그앤플레이를 지원하기 때문에 번거로운 설정 작업이나 전용 소프트웨어를 필요로 하지 않는다.

읽기 속도와 쓰기 속도는 최대 95MB/s와 60MB/s로 지원하고 있다.



jetDrive LITE 350 설치와 사용후기.


트레센드 SD jetDrive LITE 350 일반 SD카드와 비교


일반 카메라에 사용하는 SD카드와 비교해도 작은 크기로 일반 SD카드 어댑터에 끼워 사용할 수 있으며 맥뿐 아니라 윈도우에도 사용할 수 있다.


트레센드 SD jetDrive LITE 350 맥북에 삽입



트레센드 SD jetDrive LITE 350 맥북에 장착



설치는 아주 쉬운데 위의 사진처럼 그냥 끼워주면 바로 인식하고 사용할 준비가 된다. 끼울때는 아주 쉬운데 SD카드를 뺄때는 좀 불편하며 잘 빠지지 않는게 흠이다. 맥북프로 레티나에만 사용할 예정이라 사실 뺄일은 없을거 같지만 이 SD카드를 다른 기기와 함게 사용할 경우 빼내야 할때는 좀 애를 먹을수도 있다.



트레센드 SD jetDrive LITE 350 정보

이 메모리의 기본 포맷은  ExFAT로 되어 있는데 포맷 형식은 바꿀수 있다.


맥북프로 레티나 저장공간 정보

맥북프로 레티나에서 현재 저장공간 정보.





읽기 속도와 쓰기 속도는 최대 95MB/s와 60MB/s로 지원하고 있는데 실제 파일 전송 속도를 보면 파일 갯수와 용량에 따라 차이는 있는데 이정도면 나쁘지 않다라고 이야기 할 수 있습니다.



맥북프로 레티나 기본 SSD 읽기 쓰기 속도

맥북프로 레티나 SSD 읽기 쓰기 벤치마크 테스트



트레센드 SD jetDrive LITE 350 읽기 쓰기 벤치마크

트레센드 SD jetDrive LITE 350 읽기 쓰기 벤치마크 테스트.



맥북프로 레티나에 장착된 기본 SSD와 트레센드 SD jetDrive LITE 350를 디스크 스피드 유틸리티로 비교해 보면 쓰기 속도는 8-10배정도 읽기 속도는 5-7배 정도 차이가 있습니다.
이 정도면 아이튠즈 데이터나 이미지 데이터를 옮겨두고 사용해도 괜찮지 않나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트레센드 SD jetDrive LITE 350 장단점.


판매점이 리테일샵인 윌리스뿐이라 근처에 윌리스가 없어서 구매시 조금 불편 했으며 SSD를 업그레이드 하는것 보다 저렴한 비용에 손 쉬운 설치와 사용이 장점이라 할 수 있으며 아직까지 기간이 남은 애플케어도 그대로 유효하니 하드웨어에 문제 발생시 애플케어를 사용할 수 있으니 저장공간을 쉽게 늘릴수 있고 윈도우등 다른 PC에도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은 장점 입니다.

또한 작은 크기로 인해 휴대성도 편리하나 한번 끼우면 빼낼때는 불편한 편 입니다.

단 맥북프로 레티나 슬립모드시 가끔 다시 사용하기 위해 보면 시스템이 재부팅이 되는데 이 부분은 좀 문제가 있어 보이는데 다른분은 괜찮다는데 전 슬립모드에서 한번씩 재부팅을 해야 인식이 됩니다. 호환성에 문제인지 제가 사용하는 메모리의 문제인지 정확히는 알 수 없으나 슬립모드로 들어갔다가 다시 사용할때 보면 가끔 재부팅이 되는 경우가 있어 SD카드 리마운트를 해서 해결중이니 구매 하실분 참고하세요.


JetDrive Toolbox란 전용 유틸리티도 제공중인데 아래 링크에서 다운 받을 수 있습니다. 제트드라이브 툴박스 유틸에서도 슬립모드후 다시 리마운트 기능을 제공중 입니다.

http://kr.transcend-info.com/Support/Software-1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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