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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따따비 나무를 들고 딩굴고 있는 야웅군 지금 기분이 완전 업된 상태다.





혼자 있을때는 늘 야웅군의 장난감 이었지만 슝이가 온뒤로 좀 바꼈다.
슝이도 고양이라 이 나무를 꽤 좋아한다.


늘 혼자 있어서인지 먹을거리나 장난감을 남들과 나누는거 자체가 익숙하지 않은 야웅군.


조금 떨어져서 부러운듯이 쳐다보는 슝이.



결국 웅이군의 마따따비 나무를 내가 뺏어서 슝이에게 던져주고 웅이는 잠시 베란다로 추방.



어찌 이리 똑같을까 ?? 슝이도 기분이 한참 업되어서 흔들고 난리 ~...



잠시 나갔다오니 눈치껏 베란다에서 다시 넘어온 야웅군 슝이의 마따따비 나무를 뺏앗아 혼자 흔들고 있다.

고양이용 환각제라 불리는 캣닢만큼이나 고양이들이 좋아하는 마따따비 나무 고양이들 기분을 업 해주는 효능이 있는 나무로 보통 고양이 용품점에서 가지를 잘라서 팔고 있다. 요즘 개인의 우울증 문제가 자살로 이어져 사회적으로 큰 문제가 되고 있는데 마따따비 나무 개박하 혹은 캣닢등은 고양이의 우울증에 좋다고 한다. 가끔은 사람에게도 이렇게 몸에 해롭지 않고 한순간에 기분을 좋게 만들어주는 물건이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생각도 해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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