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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여름이 끝났음을 느끼네요. 창문을 열어두니 밤공기가  꽤 차갑게 느껴지더군요.
어제부터 귀향 하시는 분들도 보이시던데 오늘은 더 많이 귀향길에 오르실듯 하군요.
전 차례만 지내고 어슬렁 서울을 돌아다닐까 생각중인데 즐거운 명절 연휴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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