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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영상기자재전에서 5월에 출시할 파나소닉 루믹스 G2를 잠깐 만져봤네요. 부스에는 아주 인상적으로 G2를 분해 했더군요.
DMC-G1의 후속 모델로, 기본적으로 전자식 뷰 파인더와 내장 플래시, 그립부 등을 갖춘 DSLR 카메라 스타일 디자인으로 바꼈습니다. 외관상 조작 버튼의 위치가 살짝 바뀌고 회전 액정이 터치 방식으로 변경 되었더군요.


한국에도 14-42 렌즈킷만 현재 발매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5월중에 발매한다고 하더군요.
5월에 팬케잌 14mm 렌즈와 , 8mm 어안렌즈도 같이 발매 할거 같더군요.
둘다 박스안에 전시만 되어 있어 렌즈는 그냥 눈으로 확인만 했습니다.


터치액정은 46만화소로 G1에서 이건 방식만 터치패널로만 변경 되었습니다.
터치 패널을 활용하면 초점을 맞추고 싶은 장소를 터치해 AF 위치를 직접 지정할 수 있고 MF에서는 초점을 맞추고 싶은 부분을 확대시키는 것도 가능하며 Q.MENU, 수평/수직 가이드 라인, 히스토그램 표시 위치 변경도 터치 조작으로 할수 있다.
직접 만져보니 살짝살짝 만져줘도 터치는 잘 되더군요.


G1에서 제외됐던 동영상 기능도 G2에서 지원한다. 1,280 × 720화소 / 30fps HD 동영상 기록을 지원하며 기록 포맷은 DMC-GF1에 이어 AVCHD Lite를 채택했고 HD에서 HD2로 개선되었다. 최고 감도는 ISO 6400까지 확장됐고, 연사 성능도 초당 3장에서 약 3.2장으로 속도가 다소 향상되었다. 마이컬러 모드에는 DMC-GF1부터 7종류 프리셋은 같고 장면 모드에 배경 흐림 모드를 그리고 자동 장면 모드 판별에서는 저녁노을 모드가 추가 되었더군요. 

탑재된 전자식 뷰 파인더는 약 144만 화소 필드 시퀀셜 방식을 사용 배율은 약 1.4배, 시야율은 100%.아이센서도 지원한다.
GF1 기본 EVF는 가격대비 최악이라 GF1용 저렇게 EVF도 저렇게 바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크기가 작긴 하지만 GF1보다는 뚱뚱한 편인지라 그립감은 GF1보다 나은편이고 무게는 좀 묵직하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터치 액정을 잘 활용하는 파나소닉 부스의 안내 도우미 2분 ,  터치액정은 접사할때나 앵글파인더 대신 사용하면서  머 구도를 좀 다르게 잡고 싶을때나 편하다고 생각했는데 이제 보니 셀프카메라에도 꽤 매력적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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